6개 자치구 주민과 전문가 등 67명으로 구성된 '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민·관·학 정책협의체'가 공식 발족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사업은 '성산IC부터 신내IC'까지 약 20.5㎞ 구간을 지하화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, 협의체는 앞으로 노선 통과와 안전 대책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오세훈 서울시장은 "주민 대표와 시·구 관계자, 각 분야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·관·학 정책협의체는 갈등을 줄이고, 문제 해결의 지혜를 모으는 서울형 공론의 장이 될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진두 (jd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613544232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